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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시스템 디자인 학습·시뮬레이션 플랫폼

설명을 읽는 대신
직접 만들어 보고 무너뜨립니다

서버, 캐시, 데이터베이스, 큐를 화면에 배치하고 연결한 뒤 실제 트래픽을 흘려보내세요. 어디에서 요청이 밀리고, 무엇이 먼저 무너지고, 무엇을 바꾸면 해결되는지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없이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진행 상황과 만든 설계는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

45개 강의
44개 실습 과제
8개 학습 분야

어떻게 배우게 되나요

  1. 1

    개념을 본다

    요청이 어디를 어떤 순서로 지나가는지 애니메이션으로 봅니다. 모든 애니메이션은 재생·일시정지·단계 이동이 가능하고, 텍스트 대본도 함께 제공됩니다.

  2. 2

    직접 배치한다

    컴포넌트를 끌어다 놓고 선으로 잇습니다. 잘못된 연결은 이유를 말해줍니다. “안 됩니다”가 아니라 “왜 안 되는지”를 알려줍니다.

  3. 3

    트래픽을 흘린다

    초당 수백 건의 요청을 보내고 무엇이 먼저 포화되는지 봅니다. 같은 조건을 다시 실행하면 항상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4. 4

    고치고 다시 확인한다

    캐시를 넣고, 서버를 늘리고, 노드를 죽여 봅니다. 통과 조건을 만족할 때까지 반복하면서 “왜 이 설계인가”를 몸으로 익힙니다.

이 시뮬레이터가 하지 않는 것

KIE는 교육용 모형입니다. 실제 네트워크 프로토콜이나 데이터베이스를 구현하지 않으며, 여기서 나온 숫자를 실제 서비스의 용량 계획에 그대로 쓸 수 없습니다. 모든 강의는 어떤 부분을 단순화했고 무엇을 생략했는지 명시합니다. 그 전제를 읽는 것도 학습의 일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