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가 죽어도 서비스를 유지하세요
10초 시점에 서버 1이 죽습니다. 이것은 피할 수 없습니다. 시나리오에 정해져 있습니다.
지금 상태로 실행하면 그 순간부터 모든 요청이 실패합니다. 서버가 한 대뿐이라 갈 곳이 없기 때문입니다.
서버가 죽어도 서비스가 유지되도록 만드세요.
합격 조건
미리 알아두세요: 유실률을 0으로 만들 수는 없습니다. 로드밸런서는 서버가 죽는 순간을 미리 알지 못합니다. 죽은 서버로 보낸 요청이 실패로 돌아와야 비로소 알아채고, 그때까지 그쪽으로 간 요청은 이미 실패한 뒤입니다. 감지 시간이 곧 장애 시간입니다. 그래서 합격선이 0%가 아니라 5%입니다.
남은 서버가 전체 부하(초당 100건)를 혼자 감당할 수 있는지도 확인하세요.
트래픽을 실행해 무엇이 깨지는지 먼저 확인한 다음, 설계를 고치고 검사하세요.
설정
컴포넌트를 선택하면 처리 용량이나 동작 방식을 바꿀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