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서버에 계속 요청을 보내고 있다
서버 세 대가 로드밸런서 뒤에 있습니다. 24초 지점에서 서버 2가 죽습니다. 인사도 없이 그냥 사라집니다.
이 로드밸런서는 헬스체크가 꺼져 있습니다. 순찰을 돌지 않으니 서버가 죽어도 모릅니다. 그래서 죽은 서버에 계속 요청을 보내고, 그 요청은 그대로 실패합니다.
먼저 그대로 실행하세요. 실행이 끝난 뒤 검증 결과에서 "로드밸런서가 멈춘 서버를 제외했는가" 항목을 확인해 보세요. 로드밸런서는 서버 2가 죽은 줄도 모르는 채 실행이 끝납니다.
로드밸런서를 클릭해 헬스체크를 켜세요.
합격 조건
- 로드밸런서가 멈춘 서버를 감지해 라우팅 대상에서 제외할 것
보너스 — 필수는 아니지만 하나 더 해 보세요. '실패 노출' 항목은 장애 구간의 실패율을 봅니다. 헬스체크를 켜기만 해서는 아슬아슬합니다. 판정 횟수를 줄이면 더 빨리 감지해 노출이 줄어듭니다. 다만 강의에서 봤듯 너무 민감하게 만들면 멀쩡한 서버까지 빼버려 연쇄 실패가 납니다. 여기서 감수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며 조정해 보세요.
트래픽을 실행해 무엇이 깨지는지 먼저 확인한 다음, 설계를 고치고 검사하세요.
설정
컴포넌트를 선택하면 처리 용량이나 동작 방식을 바꿀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