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기가 섞인 캐시
초당 130건이 들어옵니다. 14강과 비슷해 보이지만 결정적으로 다릅니다 — 이번에는 20%가 쓰기입니다.
데이터베이스는 여전히 초당 66건이 한계이고 잠겨 있습니다. 지금 실행하면 무너집니다. 캐시를 넣어 살리세요.
합격 조건
- 캐시가 캔버스에 있을 것
- 적중한 요청이 데이터베이스까지 가지 않을 것
- 유실률 5% 미만
통과한 다음이 진짜입니다. 캐시의 적중률을 확인하고 14강의 결과와 비교하세요. 같은 캐시, 같은 항목 수, 같은 쏠림인데 적중률이 눈에 띄게 낮을 것입니다.
쓰기가 올 때마다 캐시는 그 항목을 지웁니다(무효화). 지운 항목은 다음 조회에서 반드시 미스가 되고, 그 미스는 데이터베이스까지 갑니다. 쓰기 한 번이 미래의 원본 조회 한 번을 만들어 냅니다. 그 차이가 바로 무효화의 청구서입니다.
트래픽을 실행해 무엇이 깨지는지 먼저 확인한 다음, 설계를 고치고 검사하세요.
설정
컴포넌트를 선택하면 처리 용량이나 동작 방식을 바꿀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