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형 서버 한 대가 전체를 갉아먹는다
신형 서버 두 대(각 초당 160건)와 구형 서버 한 대(초당 10건)가 있습니다. 합치면 초당 330건이니, 들어오는 150건은 충분히 넘습니다.
그런데 실행해 보면 4분의 1이 넘는 요청이 버려집니다. 로드밸런서가 세 서버에 정확히 50건씩 똑같이 나눠주기 때문입니다. 구형 서버는 10건이 한계라 40건을 매초 버립니다. 신형 두 대는 그동안 30%도 안 쓰고 놀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서버를 추가할 수 없습니다. 있는 것만으로 해결하세요. 구형 서버를 빼는 것도 답이 아닙니다. 그 서버도 초당 10건은 해내니까요.
로드밸런서를 클릭하면 설정을 볼 수 있습니다.
합격 조건
트래픽을 실행해 무엇이 깨지는지 먼저 확인한 다음, 설계를 고치고 검사하세요.
설정
컴포넌트를 선택하면 처리 용량이나 동작 방식을 바꿀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