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시도 폭풍을 견뎌내세요
평소에는 초당 40건이 들어옵니다. 서버 한 대(초당 50건 처리)로 충분합니다. 여유도 있어 보입니다.
그런데 10초 시점에 초당 120건으로 뜁니다. 상류에서 일시적인 문제가 생겨 클라이언트들이 일제히 재시도를 시작한 상황입니다. 재시도가 원래 트래픽 위에 얹혀 부하가 세 배가 되었습니다.
이 폭풍을 유실 없이 견뎌내세요.
합격 조건
생각해 볼 것: 폭풍은 15초 뒤에 지나갑니다. 그동안만 버티면 됩니다. 평소 트래픽에 딱 맞춰 서버를 운영하면 이런 순간에 무너집니다. 평소에 놀고 있는 용량이 곧 재시도의 전제 조건입니다.
트래픽을 실행해 무엇이 깨지는지 먼저 확인한 다음, 설계를 고치고 검사하세요.
설정
컴포넌트를 선택하면 처리 용량이나 동작 방식을 바꿀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