쏟아지는 웹훅을 받아내세요
결제사가 평소에는 초당 40건의 알림을 보냅니다. 그런데 장애에서 복구되는 순간 밀려 있던 알림을 초당 120건으로 쏟아냅니다. 언제 얼마나 보낼지는 우리가 고를 수 없습니다.
지금 수신 서버는 알림을 받아 느린 저장소에 동기로 기록한 뒤에야 응답합니다. 스파이크가 오면 응답이 늦어지고, 절반 이상이 유실됩니다. 실제 상황이라면 여기서 결제사의 재전송이 시작되어 상황이 더 나빠집니다.
받는 즉시 접수하고 실제 처리는 뒤에서 하도록 바꾸세요.
합격 조건
- 유실률 5% 미만
- 초당 75건 이상 접수
- 저장소에는 여전히 워커를 통해 기록될 것
주의: 수신 서버 → 저장소 연결선이 남아 있으면 서버는 계속 그 길로 다닙니다.
트래픽을 실행해 무엇이 깨지는지 먼저 확인한 다음, 설계를 고치고 검사하세요.
설정
컴포넌트를 선택하면 처리 용량이나 동작 방식을 바꿀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