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리는 쓰기를 흡수하세요
전부 쓰기 요청입니다. 평소에는 초당 40건인데, 8초부터 16초까지 다섯 배인 초당 200건으로 몰립니다.
데이터베이스는 초당 133건이 한계이고 대기열은 스무 자리뿐입니다. 지금은 서버가 데이터베이스에 직접 기록하고 나서 응답합니다. 그래서 몰리는 구간에서 요청이 그대로 버려집니다.
쓰기를 미루세요. 접수함(큐)을 두고 거기 넣자마자 응답하게 하면, 몰리는 구간을 접수함이 받아 두고 처리 담당(워커)이 천천히 데이터베이스에 기록합니다.
합격 조건
- 접수함과 처리 담당이 캔버스에 있을 것
- 사용자 → 접수함 → 처리 담당 → 데이터베이스로 이어지는 길이 있을 것
- 유실률 2% 미만
통과한 뒤에는 접수함에 얼마나 쌓였는지 꼭 확인하세요. 오류율 0%가 "다 처리됐다"는 뜻이 아니라는 것이 이 과제의 진짜 교훈입니다.
트래픽을 실행해 무엇이 깨지는지 먼저 확인한 다음, 설계를 고치고 검사하세요.
설정
컴포넌트를 선택하면 처리 용량이나 동작 방식을 바꿀 수 있습니다.